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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만 쓰던 직장인이 AI로 영어 이메일 공부하는 방법

5년 차 직장인 시절, 저는 해외 거래처에서 온 이메일을 볼 때마다 식은땀을 흘렸어요. 파파고와 구글 번역기를 켜놓고 문장을 통째로 돌린 다음, 어색한 부분만 살짝 손봐서 보내는 게 일상이었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제가 보낸 메일 한 통이 큰 오해를 불러일으킨 사건이 터지면서 번역기에만 의존하는 방식에 확실한 한계를 느꼈습니다. 단어 하나 때문에 상대방…
번역기만 쓰던 직장인이 AI로 영어 이메일 공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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