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영어 보고서 문법인 게시물 표시

영어 보고서 작성 시 자주 틀리는 문법 TOP 10

이미지
흰 종이와 빨간 연필, 지우개, 금색 클립이 깔끔하게 놓인 책상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의 사진입니다.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 로미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순간에 영어 보고서를 써야 할 일이 생기곤 하잖아요. 저도 처음에는 번역기만 믿고 당당하게 제출했다가 상사분께 빨간 줄 가득한 피드백을 받고 얼굴이 화끈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영어 실력이 유창한 것과 비즈니스 문법에 맞춰 보고서를 쓰는 건 정말 다른 영역이거든요. 우리가 평소에 쓰는 회화 표현을 그대로 보고서에 옮기면 자칫 전문성이 떨어져 보일 수 있어요. 특히 한국인들이 공통적으로 자주 틀리는 문법 포인트들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10년 동안 구르고 깨지며 배운, 영어 보고서 작성 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문법 TOP 10과 실무 팁을 아주 자세하게 풀어보려고 합니다. 분량이 꽤 길지만 끝까지 읽으시면 보고서 퀄리티가 확 달라질 거예요. 목차 1. 주어와 동사의 수 일치 오류 2. 관사(a, an, the)의 늪 3. 시제 일치의 일관성 4. 전치사 선택의 실수 5. 구두점과 세미콜론 활용 6. 한국식 표현 vs 비즈니스 표현 비교 7. 로미의 뼈아픈 실패담 8. 자주 묻는 질문(FAQ) 주어와 동사의 수 일치 오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보고서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실수가 바로 수 일치 입니다. 주어가 길어지면 동사를 단수로 써야 할지 복수로 써야 할지 헷갈리기 마련이죠. 특히 "The analysis of the various marketing strategies" 처럼 주어 뒤에 수식어가 길게 붙는 경우, 많은 분들이 동사를 복수형으로 쓰는 실수를 범하더라고요. 여기서 진짜 주어는 "The analysis" 이기에 동사는 단수형인 "is" 나 "shows" 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집합 명사나 수량을 나타내는 표현들도 주의가 필요해요. 예를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