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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미팅 예약부터 마무리까지 영어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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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내려다본 가죽 플래너와 금색 펜, 안경, 커피 한 잔이 놓인 깔끔한 비즈니스 책상 풍경. 안녕하세요, 10년 차 프로 생활러 로미예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갑작스럽게 잡히는 외국계 클라이언트와의 미팅 때문에 밤잠 설친 적 다들 있으시죠? 저도 처음에는 "I want to meet you" 같은 초보적인 문장만 내뱉다가 분위기를 싸하게 만든 적이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 비즈니스 영어는 단순히 단어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의 시간을 존중하면서도 내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는 고도의 심리전이더라고요. 완벽한 비즈니스 미팅을 위해서는 예약 단계부터 팔로업 메일까지 물 흐르듯 이어지는 매끄러운 표현들이 필수적이에요. 격식 있는 자리에서 품격을 높여주는 표현들을 익혀두면 업무 효율은 물론이고 본인의 프로페셔널한 이미지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오늘은 제가 10년 동안 현장에서 구르고 깨지며 익힌 알짜배기 미팅 영어 표현들을 상황별로 꼼꼼하게 공유해 드릴게요. 목차 1. 첫 단추를 잘 끼우는 미팅 예약 표현 2. 상황별 어조 비교: 캐주얼 vs 포멀 3. 실전 미팅 진행과 의견 조율 테크닉 4. 로미의 뼈아픈 영어 실수담과 교훈 5. 깔끔한 마무리, 감사 인사와 다음 단계 6. 비즈니스 미팅 영어 FAQ 10가지 첫 단추를 잘 끼우는 미팅 예약 표현 미팅의 시작은 역시 일정 조율이죠. 무작정 "When are you free?" 라고 묻는 것보다 상대방의 편의를 먼저 고려하는 뉘앙스가 중요해요. 제가 주로 쓰는 표현은 "I would like to request a meeting to discuss..." 로 시작하는 문장이에요. 주제를 명확히 밝히는 게 예의거든요. 상대방이 바쁠 수 있으니 "Does your schedule allow for a brief call next week?" 처럼 정중하게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을 제안할 때는 구체적...

영어 보고서 작성 시 자주 틀리는 문법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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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종이와 빨간 연필, 지우개, 금색 클립이 깔끔하게 놓인 책상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의 사진입니다.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 로미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순간에 영어 보고서를 써야 할 일이 생기곤 하잖아요. 저도 처음에는 번역기만 믿고 당당하게 제출했다가 상사분께 빨간 줄 가득한 피드백을 받고 얼굴이 화끈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영어 실력이 유창한 것과 비즈니스 문법에 맞춰 보고서를 쓰는 건 정말 다른 영역이거든요. 우리가 평소에 쓰는 회화 표현을 그대로 보고서에 옮기면 자칫 전문성이 떨어져 보일 수 있어요. 특히 한국인들이 공통적으로 자주 틀리는 문법 포인트들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10년 동안 구르고 깨지며 배운, 영어 보고서 작성 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문법 TOP 10과 실무 팁을 아주 자세하게 풀어보려고 합니다. 분량이 꽤 길지만 끝까지 읽으시면 보고서 퀄리티가 확 달라질 거예요. 목차 1. 주어와 동사의 수 일치 오류 2. 관사(a, an, the)의 늪 3. 시제 일치의 일관성 4. 전치사 선택의 실수 5. 구두점과 세미콜론 활용 6. 한국식 표현 vs 비즈니스 표현 비교 7. 로미의 뼈아픈 실패담 8. 자주 묻는 질문(FAQ) 주어와 동사의 수 일치 오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보고서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실수가 바로 수 일치 입니다. 주어가 길어지면 동사를 단수로 써야 할지 복수로 써야 할지 헷갈리기 마련이죠. 특히 "The analysis of the various marketing strategies" 처럼 주어 뒤에 수식어가 길게 붙는 경우, 많은 분들이 동사를 복수형으로 쓰는 실수를 범하더라고요. 여기서 진짜 주어는 "The analysis" 이기에 동사는 단수형인 "is" 나 "shows" 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집합 명사나 수량을 나타내는 표현들도 주의가 필요해요. 예를 들어 ...